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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시장: 유통사가 묻는 것
한국 유통사와의 대화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은, 타월보다 구성이 쟁점이 된다는 점입니다.
단품이 아니라 구성의 문제
한국 유통사는 살롱, 스파, 온라인 소매를 동시에 담당하는 경우가 많아 첫 대화가 "완벽한 타월 하나"가 아니라 "어떤 두세 SKU로 고객층을 덮는가"가 됩니다.
그래서 가장 유용한 서류는 구성표입니다. 사이즈, 평량, 팩 입수, 그리고 그 사이의 가격 단차를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.
조성과 언어가 일찍 나옵니다
백분율 소재 조성과 팩에 한국어를 넣을지는 보통 첫 샘플 승인 전에 정해집니다. 둘 다 가격이 아니라 원가 구조를 바꾸기 때문입니다.
후공정에서 습식 가공 가능성이 있다면 이 단계에서 말해야 합니다. 선언할 수 있는 내용이 달라지고, 시장에 따라 소비자 판매 가능 여부까지 달라집니다.